[금강일보] 입냄새 제거, 정확한 원인을 찾는 것이 선행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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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치한의원 작성일16-11-08 11:15 조회8,5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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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대화의 기술이 중요한 시대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따라 스피치 학원 및 발음 교정 학원 등이 우후죽순 생겨났으며, 지난 6월 대화법 전문가 오수향 교수가 집필한 ‘1등의 대화습관’은 출간 한달 만에 자기계발 분야 1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만큼 대화의 기술은 사람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중요한 수단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한순간에 비호감으로 전락하게 만드는 것이 있는데 바로 입냄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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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중에 상대방에게 입냄새가 난다면, 화려한 언변의 소유자라 할지라도 오랜 기간 대화를 이어가기가 쉽지 않으며, 추후 그 사람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도 어렵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입냄새 제거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도 호전되지 않을 경우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심각한 경우 우울증 증세로까지 이어지는 사례도 있다.

 

구취 전문 클리닉 구치한의원의 하성룡 원장은 “구취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제거에 실패하는 이유는 정확한 원인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본증상이 내 몸의 어디서부터 올라오는 것인지 정밀한 검사를 통해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고, 나의 생활습관 중 혹시 구취를 키우게 되는 습관은 없는지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라고 전했다.

 

대표적인 치료법인 양치질, 가글 등은 입냄새를 없애는 데에는 효과가 있지만 다른 원인으로 유발되는 입냄새 제거에는 궁극적인 해결책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어 하 원장은 “위열이나 위식도 역류•장 질환 등이 있는 경우, 스트레스•과로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져 세균 억제가 잘 되지 않는 경우, 비염이 후비루가 되어 목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 만성 편도염•구내염으로 세균 활동이 활발해지는 경우 등 원인은 무수히 많다” 면서, “구취는 근본 원인만 알고 그에 맞는 방법으로 치료하면 쉽게 좋아질 수 있는 질환이니 구취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한의원, 병원 등을 찾아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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