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무더위와 입냄새의 함수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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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치한의원 작성일16-11-08 10:41 조회9,48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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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가까워 오지만, 무더운 날씨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의 지역은 오는 30일까지 30도를 웃도는 낮 최고 기온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연일 이어지는 더위로 인하여 에어컨과 찬 음식 등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습관은 입냄새를 유발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입냄새는 입 안의 세균으로 인해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나타나는 불쾌한 악취이다. 흔히 구강 청결 상태가 좋지 않아서 입냄새가 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구취의 원인은 후비루, 체내독소, 구강건조, 위 식도 역류 등으로 다양하다. 특히 여름철의 경우에는 땀을 많이 흘리게 되어 구강이 건조하게 되기 쉽고, 찬 음식의 잦은 섭취와 냉방으로 소화 기능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 입냄새가 더욱 악화될 수 있다.  

입냄새 클리닉 구치한의원의 하성룡 원장은 “여름철 찬 음식을 자주 섭취할 경우 입냄새 뿐 아니라 소화불량, 위장장애 등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실내 온도는 실외와 5도 이상 차이 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여름철 심해지기 쉬운 입냄새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채소나 과일을 섭취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플레인 요구르트나 피망, 사과, 자몽, 당근, 샐러리 등은 구취 예방에 효과적다.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반면 입냄새 발생 기질이 될 수 있는 황이 다량 함유된 마늘, 양파, 달걀, 무, 파래, 고사리, 파슬리 등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하성룡 원장은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대에 입냄새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뿐 아니라 개인의 성격에 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입냄새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생활 습관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입냄새가 계속 난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구치한의원에서는 장내 부패로 인한 유해가스를 억제하는 비움장과,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진액을 보충하는 채움단 등으로 구취 치료를 돕고 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250956018&code=940601#csidx44d9d9553b963dbb05d5f7d4dd5f18b onebyone.gif?action_id=44d9d9553b963dbb05d5f7d4dd5f1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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